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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보통 주택용지의 인근에서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입니다. 그 종류는 1종근생과 2종근생으로 나뉘는데요 보통 편의점, 음식점, 미용실 등이 있구요 그런데 빌라와 근린생활시설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빌라 내에 있는 근린생활시설 (이하 근생)은 다른 집들과 달리 금액이 매우 저렴합니다. 보통 3천만원에서 많게는 5천만원까지 차이가 납니다. 저렴하다고 해서 무턱대고 구입을 하시면 안됩니다. 알고 구입하는것과 모르고 구입하는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단점
1. 근린생활시설 주택은 주거목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한 등기상 상가건물입니다. 분양사무실에는 일반적인 주택처럼 꾸며져 있지만 사실은 그것 자체가 불법입니다. 만일 구청에서 단속이라도 나온다면 싱크대를 철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게 됩니다.

2. 주차는 주택에 한해서 1:1 주차가 가능하도록 설계 되어있으며, 상가자체는 주차 대수에서 제외됩니다.

3. 구입 후 나중에 매매를 할 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거목적으로 찾는 매매자 대신, 투자자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장점
1. 저렴한 금액. 일반적인 주택보다 3000~5000만원 차이가 나는게 사실 입니다. 싸게 해야 그만큼 근린생활을 분양받으려는 메리트가 있는 것이죠

2. 주택수 산정에 있어 근생은 제외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택을 구입(주택이라 할 순 없지만)했음에도 청약통장등을 그대로 가지고 계실 수 있습니다.


정리
등기부등본을 떼어 보면 근린생활시설인지 아닌지 한번에 알 수 있습니다. 신축건물일 경우에는 등기부가 없다면 꼭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이렇게 버젓이 주택으로는 불법인데도 불구하고 왜 만드는 걸까요? 그건 바로 건축주 입장에서는 이윤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건축을 할때는 건축법 뿐 아니라 주차장 법도 준수 해야 하는데 1집에 1대씩 주차를 하기 위해서는 땅이 많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그렇게 하면 집값은 올라가고 이윤은 떨어지니 근생으로 허가를 받으면 주차댓수에서 이득을 볼 수 있어 따로 주차댓수를 채우지 않아도 준공허가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런것들이 맞물려 근생주택이라는게 생겨난 것이죠. 물론 잘 알고 있는 상태에서 구입하시는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일부 분양사무실 혹은 공인중개사들이 모르는 고객들에게 별 것 아닌것 처럼 말을 하고 분양을 하거나 매매를 하는게 문제입니다. 이처럼 부동산을 구입할 때는 주의해야 하는점 및 기본 상식들이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실입주금"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겠습니다.

집을 구하시는 분들 중 실입주금의 뜻을 모르고 계신 분들이 많이들 계시는데요 입주결정이 확정이 되어, 그 집에 이사를 들어가기 전 입주금을 납부를 할 때 실제로 지금하게 되는 입주금액을 뜻합니다.

더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분양을 받고자 하는 집의 가능한 대출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실입주금이 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분양받고자 하는 신축빌라 금액이 2억원인데 대출가능금액이 1억5천만원이라 했을때, 실입주금은 5천만원이 되는겁니다.

* 2억(매매가) - 1억5천만(담보대출) = 5천만(실입주금)
도시형 생활주택이란 수많은 주거형태 중 하나로 취득세가 전용면적과 분양가격에 따라서 세분화 되어있으며, 취득세가 1.1%로 일반주택과 동일하며 저렴한 금액으로 임대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어 투자용도로도 많이 분양이 되고 있습니다. 1~2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인 주거지 확보를 위해서 2009년도에 국토교통부의 승인으로 건설되는 공동주택 입니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85제곱미터 이하로 구성이 되면서 임대주택 부족현상을 완화 시키기 위해서 나온 건축물로 단지형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원룸형 3종류가 있으며 300세대 미만으로 구성 된 주택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