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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빌라몰, '신축빌라로 입주 이후 발생한 하자는 보증보험으로 해결해야'

  • 2021-07-11 10: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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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 시장은 신혼부부나 젊은 부부들을 대상으로 인기를 끌어 아파트의 거래량을 추월할 정도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거주 중인 이들은 합리적인 시세로 매매가 가능하고 주거품질이 우수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들고 있다.
 


신축빌라를 선택 중인 젊은 세대들은 입주한 이후 결로나 누수 등의 하자가 발생했을 때 올바르게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올바르게 대처하지 못한다면, 금전적인 손실은 물론 주거환경이 열악해질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 중개업체 '빌라몰' 이승일 대표가 신축빌라 입주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하자와 관련한 조언을 전했다.



이승일 대표는 "결로현상은 실내에 곰팡이와 이슬이 맺혀 발생하는데, 커다란 면적을 차지하는 살림살이들을 배치할 때 여유공간을 확보할 시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라며 "누수는 대개 빗물이 고여 아랫집 천장으로 떨어지는 사례가 많은데, 누수업체를 이용해 정확하게 진단을 받은 후 유지보수를 진행해야 추가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하자가 발생했을 때 보편적인 공사비용은 모두 '하자보증보험'으로 해결할 수 있는데, 이를 모르는 수요자들도 많은 것이 현실"라며 "하자보증금은 시공자가 시설의 하자보수의무를 다하기 위해 예치한 금액으로 거치기간 내에 하자가 발생했을 때는 입주자가 가용할 수 있으니 권리를 주장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빌라몰은 수요자들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무료 빌라투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천 및 수도권 신축빌라 시세를 공유해 빌라 전세 및 신축빌라 매매를 희망하는 이들을 돕고 있다.



빌라몰이 공개한 시세에 따르면 일산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2)를 기준으로 덕이동과 성석동 신축빌라 분양과 가좌동 현장이 1억4천~2억7천만원, 식사동 신축빌라 분양과 풍동 신축빌라 매매와 대화동 현장이 2억~3억4천만원, 사리현동 신축빌라 분양과 중산동 현장이 1억~2억 4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사원문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519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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