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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코노미] ‘빌라몰’ 신축빌라 계약과 관련한 주의사항은?

  • 2021-07-17 15: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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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CONOMY(지이코노미) 정재영 기자 | 신축빌라들은 현대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지어졌으며, 일률적인 아파트와 달리 다채로운 구조들을 자랑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복층 구조로 지어지는 곳들을 호평하고 있는데, 복층빌라의 경우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여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여기에 더해 주거품질이 발전했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는데, 최근 지어진 곳들은 고급스러운 자재들과 건축기법들이 사용되어 주거품질이 혁신적으로 발전됐으며, 가구나 전자제품 등을 빌트인 가구로 제공하여 입주 이후 가구구입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 수 있다.

 

이러한 장점들로 매년 빌라전세 및 신축빌라 매매수요자들은 늘어나고 있으나 일부 수요자들의 피해사례 또한 증가하고 있다. 피해를 입는 이들은 대부분 중개수수료를 아끼기 위해 중개인을 이용하지 않는 이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믿을만한 신축빌라 중개업체로 알려진 ‘빌라몰’의 이승일 대표가 신축빌라 계약과 관련한 주의사항을 전해왔다.

 

‘빌라몰’ 이승일 대표는 “빌라전세 및 신축빌라 분양을 앞두고 계약서를 작성할 때는 소유주와 직접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아니라면 위임장이나 인감증명서를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한다.”라며 “이후에는 명시된 내용들을 하나 하나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계약서 내에 기재되는 모든 특약사항들은 구체적으로 명시되어야 하고 건축주의 성명이나 주민번호가 모두 일치해야 법적인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유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수요자들이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인천과 수도권 인근에 지어진 신축빌라 매매 시세표들을 공개했다.

 

빌라몰이 공개한 은평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갈현동과 구산동 신축빌라 매매와 불광동, 수색동과 응암동 현장이 1억8천~4억1천 사이에서 거래된다. 녹번동과 대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5천~3억8천, 역촌동과 신사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4억5천에 거래가 이뤄진다.

 

 

 

기사원문 : http://www.geconomy.co.kr/news/article.html?no=10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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