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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빌라몰’ 특색이 있는 신축빌라 매물로 수요자 호평 받아

  • 2020-02-10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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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신축빌라는 아파트에는 없는 구조를 띄는 집이 많다. 복층 및 넓은 테라스와 더불어 현대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알파룸, 베란다와 같은 공간을 꾸며 전원주택과도 같은 연출도 가능하며 테라스를 휴식을 위한 공간이나 식사 후 커피를 마시는 공간, 바비큐 파티, 아이가 놀 수 있는 공간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기본옵션으로 가전제품들까지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가구 구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CCTV를 설치하거나 카드키나 비밀번호 없이 출입이 불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필로티 구조로 지어지거나 타워주차장이 포함되어 주차문제도 해결하였다.

 

다만 법적인 제재를 가함에도 끊임없이 기승을 부려온 부동산시장의 대표적 피해사례인 허위매물 및 미끼매물은 신축빌라 시장에서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어 매매에 주의를 요한다.

 

믿을만한 업체를 통해 거래를 진행해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스러운 보금자리 마련이 가능하다. 이러한 업체에 따른 일례로 ‘빌라몰’을 꼽을 수 있다.

 

수도권 전지역의 신축빌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1:1 고객 맞춤 상담서비스 및 무료 빌라투어 서비스를 통해 호평받아 2019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만족 대상 주택분양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해당 업체는 수요자를 위해 신축빌라 시세들을 공개해왔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강남구 신축빌라 분양과 서초구 신축빌라 매매는 현재 2억9천~6억5천만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

 

동작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6~6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상도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8천~4억3천만원, 대방동과 사당동 신축빌라 분양과 흑석동 현장이 3억2천~4억4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대문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6~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남가좌동과 북가좌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3억5천만원, 홍은동 신축빌라 매매와 연희동 현장은 1억3천~3억원 사이, 홍제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천~3억1천만원선에 거래가 진행된다.

 

은평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갈현동과 구산동 신축빌라 매매와 불광동, 수색동과 응암동 현장이 1억8천~4억1천만원 사이에서 거래된다.

 

녹번동과 대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5천~3억8천만원, 역촌동과 신사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4억5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광진구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천~4억4천만원선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랑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망우동과 묵동 신축빌라 분양과 신내동 현장이 2억2천~2억9천만원, 면목동과 중화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2천~3억3천만원, 상봉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3억5천만원에 이뤄진다.

 

노원구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억9천만원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으며, 동대문구 신축빌라 분양은 동대문구 2억2천~3억7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북구 신축빌라 매매는 2억2천~3억7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도봉구와 강북구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억9천만원에 이뤄지고 있으며,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1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주 신축빌라 시세는 상지석동, 동패동, 금촌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2억5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포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사우동과 풍무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3천만원, 감정동 신축빌라 분양과 북변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3천~2억원에 거래된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원문 :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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