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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 빌라몰, “신축빌라 입주 이후에 발생하는 하자는 보증보험 이용해야”

  • 2020-03-17 11: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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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임지혜기자] 신축빌라 분양은 일반적으로 신혼부부 등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고 있다. 젊은 층은 거주한 이후에 주거지에서 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올바르게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을 위해 신축빌라 매매 전문업체 ‘빌라몰’에서 올바른 대처방법을 알려왔다.



빌라몰의 이승일 대표는 “복층빌라 등 신축빌라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은 주로 건설사의 무책임한 시공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로나 누수현상 등이 대표적이다.”라며 시공사는 시설을 완공한 이후에 하자보수기간 동안 하자보수를 다해야 할 의무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자보수의 책무를 위해 하자보증금이라는 돈을 예치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당당하게 하자보수권리를 주장해야 한다.”라며 “이 밖에도 빌라전세, 서울빌라매매 등을 진행할 때 발생하는 피해사례는 허위매물 및 미끼매물 등을 꼽을 수 있는데, 시세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만 파악하고 있어도 모두 피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허위매물과 미끼매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빌라몰의 이승일대표는 서울 및 인천과 경기도 인근의 신축빌라 매물들의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시 지역의 신축빌라 시세는 영등포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의 경우 전용면적 26~5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신길동과 영등포동 신축빌라 분양은 3억2천~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대림동 신축빌라 분양과 양평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 7천~3억 4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구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개봉동 신축빌라 매매와 고척동 신축빌라 분양과 오류동, 구로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1천~3억1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금천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독산동과 시흥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2천~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6천~2억8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부천시 신축빌라 시세는 심곡본동,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오정동, 고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1천만원 선, 중동, 상동, 송내동 신축빌라 현장은 2억~3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여월동, 춘의동, 원미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8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역곡동, 괴안동(역곡역) 신축빌라 분양은 17,800만원~29,9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부평구 부평동 신축빌라 분양이 1억4천~2억7천만원 선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청천동과 십정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4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부개동과 일신동 신축빌라 분양 현장은 1억4천~1억9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남동구 구월동 신축빌라 분양과 만수동, 간석동 현장은 1억4천~2억8천만원, 서창동과 도림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은 1억6천~2억6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남구 도화동 신축빌라 매매와 숭의동, 용현동 현장은 1억3천~2억3천만원 주안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만원, 학익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1억6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인천시 서구 석남동, 검암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7천만원, 마전동, 경서동과 당하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만원, 미추홀구 숭의동, 주안동(주안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6천~2억8천만원, 용현동, 학익동, 도화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2억2천만원, 부평구 신축빌라 시세는 청천동, 갈산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8천~2억4천만원, 십정동, 부평동(부평역) 신축빌라 매매는 1억6천~2억7천만원, 부개동, 삼산동, 일신동 신축빌라 시세는 1억7천~2억1천만원에 거래된다.
 

 

 

기사원문 : https://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003161804016205124506bdf1_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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