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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 빌라몰, 다양한 서비스로 신축빌라 매매 및 전세 수요자의 관심을 모아

  • 2020-03-26 09: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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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근에 위치한 신축빌라들이 젊은 부부들을 필두로 인기를 끌고 있다. 수도권에 위치한 매물들은 서울로 출퇴근이 용이하고 주거비에 대한 부담을 크게 덜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인기에 힘입어 복층빌라나 테라스 등 특색이 있는 구조들이 많은 점도 신축빌라의 인기에 주요하게 작용했다.

 
최근 지어지고 있는 신축빌라들은 고급 내·외장재를 사용하거나 내진설계를 적용한 매물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우수한 주거품질을 보유한 경우가 많으며, 커뮤니티 시설도 보유하고 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IoT(사물인터넷)나 AI(인공지능)를 접목해 보안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경비원의 상주공간을 배치하는 등 입주민의 안전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입주민을 위한 헬스장이나 골프연습장 등을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 매매 및 빌라 전세를 알아보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신축빌라 분양업체 ‘빌라몰’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50여명의 지역별 신축빌라 전문가가 365일 24시간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매물만을 중개하고 있다. 또, 수도권 전 지역의 신축빌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1:1 고객 맞춤 상담서비스 및 무료 빌라투어 서비스를 제공해 2019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만족 대상 주택분양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끝으로 수요자가 신축빌라 매매나 빌라전세 계약 체결 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서울 및 인천과 수도권 인근의 신축빌라 시세를 알려왔다.
 

빌라몰이 공개한 서울빌라 매매표에 따르면 마포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23~7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공덕동과 대흥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6천~4억3천만원, 마포동과 서교동 신축빌라 분양은 3억9천~4억8천만원, 망원동과 성산동 신축빌라 매매와 신수동 현장이 2억3천~4억2천만원에 거래된다.
 

서대문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6~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남가좌동과 북가좌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3억5천만원, 홍은동 신축빌라 매매와 연희동 현장은 1억3천~3억원 사이, 홍제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천~3억1천만원선에 거래가 진행된다.
 

은평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갈현동과 구산동 신축빌라 매매와 불광동, 수색동과 응암동 현장이 1억8천~4억1천만원 사이에서 거래된다. 녹번동과 대조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5천~3억8천만원, 역촌동과 신사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4억5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광진구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천~4억4천만원선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랑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망우동과 묵동 신축빌라 분양과 신내동 현장이 2억2천~2억9천만원, 면목동과 중화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2천~3억3천만원, 상봉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3억5천만원에 이뤄진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남동구 구월동 신축빌라 분양과 만수동, 간석동 현장은 1억4천~2억8천만원, 서창동과 도림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은 1억6천~2억6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남구 도화동 신축빌라 매매와 숭의동, 용현동 현장은 1억3천~2억3천만원, 주안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만원, 학익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1억6천만원에 거래가 진행된다.


일산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2)를 기준으로 덕이동과 성석동 신축빌라 분양과 가좌동 현장이 1억4천~2억7천만원, 식사동 신축빌라 분양과 풍동 신축빌라 매매와 대화동 현장이 2억~3억4천만원, 사리현동 신축빌라 분양과 중산동 현장이 1억~2억 4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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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www.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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